오래된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것은 컴퓨터를 안전하지 않게 만듭니다.
업그레이드 또는 더 좋은 인터넷 경험을 위해 크롬을 사용해주세요.

* 익스플로러 9이하부터 해당 사이트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BRAND STORY

Purplish의 시작

'나답게'
외모에 관심이 생기면서부터
좋다는 제품, 유명한 제품을 사용해왔지만
거울을 보면 입술은 빨갛고, 눈은 까맣고,
얼굴은 하얗게 되어있는 모습.
조금 더 예뻐지기 위해서 한 메이크업이
본 모습은 없어지고 단점만 부각되어있었습니다.

촬영중  메이크업중  

그래서 유행만 따라가지 않고
제품들을 조합해가며
제 얼굴에 맞는 컬러를 만들며
단점을 보완시켜줄 메이크업을 하며
'나답게 가장 예쁜 모습'을 찾았습니다.

촬영중2  

그렇게 저만의 메이크업이 생겼지만
80%가 제품들을 조합해 사용하다 보니
누군가에게 추천할 수 없었고

저한테 맞는 메이크업이
누군가에게는
'독이 될 수 있는 메이크업'일 수 있기에

모든 사람들이 어울릴 수 있는
정말 ‘가장 예쁘고 싶을 때’
바로 생각날 수 있는 제품을 선사하기 위해
퍼플리쉬를 만들었습니다.

퍼플리쉬가 추구하는 ‘톤을 가리지 않는 제품'부터
개개인마다 중요시하는 부분들이 다 다르기에
작은 부분 하나 아쉽지 않게 노력했습니다.

퍼플리쉬가 메이크업에 있어 어렵지 않게
'가장 나답게 아름다울 수 있는'
뷰티 브랜드의 선구자가 되겠습니다.

Purplish Brand Story

비디오닫기